청소년 단편영화 제작 동아리 '야광스티커 스튜디오'입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품어 밝게 드러나는 야광스티커처럼, 사회의 그늘에 가려진 다양한 이면을 다시 비추고자 하는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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