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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Scrap

2022 푸른나무미디어스쿨 2학기 교과수업 12주차

2022.12.07 | 조회수 465 키워드 |

내용


일시 : 2022.11.14.(월)~11.18.(금)
장소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내용 : 푸른나무미디어스쿨 2학기

섬네일 속 사진에서는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인지 예상이 되시나요?
학생마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정해주어 해당 단어를 말하면 지는 게임입니다!
브이 하는 모습까지 너무 귀여워서 섬네일로 안 넣을 수가 없었던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관련한 재밌는 동영상도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1일차] 자치회의 / 디자인
자치회의 시간에는 월간 평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8-9월 동안의 교과 수업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입니다.
어떤 수업이 본인과 잘 맞았고, 어떤 부분이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지 솔직하게 공유함으로써
다음 커리큘럼을 설정하고 수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시간입니다!

디자인 시간에는 푸른나무미디어스쿨의 굿즈인 달력을 제작했습니다.
각 학생마다 무슨 달을 꾸밀지 정하고 기획하였는데요,
올해의 활동사진을 활용하기도 하고 스쿨 내 사진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원피스'라는 애니메이션을 참고하여 선생님을 촬영했는데
표정과 포즈가 리얼하죠~?😎

[2일차] 인문학 / 스스로 클래스



인문학 시간에는 지난 수업 시간에 쓴 글의 결말을 이어 작성했습니다.
내가 작성한 글을 타인의 글과 비교하여
같은 내용의 시작이어도 결말이 어떻게 다른지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성한 글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소리로 장면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주 차 스스로 클래스 선생님은 성민이 입니다!!
성민이가 준비한 수업은 카드 게임입니다.
*사행성이 포함되지 않은 건전한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카드 게임은 흔한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다양하게 활용하여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주로 스쿨에 구비되어 있는 보드게임으로 시간을 보냈는데요,
새로운 게임의 등장은 더욱 설레이게 만들었습니다 >ㅁ<
익숙하지 않은 카드에 처음에는 다들 '이게 재미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후에는 언제 위와 같은 생각을 했는 지 모를 정도로 빠져 들어있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3일차] 거꾸로 코딩 / 생일파티

코딩 수업에서는 아직 프로젝트 기간에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S3에 올리고, 정적 페이지를 생성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어서
다음 주에는 완성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음을 기대해 봅니다 :D

오후에는 케이크 파티가 있었습니다!
바로 다영이의 생일이었기 때문이죠 🍰
스쿨에서 생일을 맞이하면 선생님들이 케이크를 준비해 다 같이 축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영이의 마지막 10대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의미가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곧 또 다른 시작이듯이 20대가 되면 더욱 찬란한 날들이 다영이를 비추길 응원합니다~!
축하 노래를 부른 이후에는 모두가 함께 과자와 케이크를 먹으며 행복하고 달달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4일차] 미디어제작 / 연계수업



미디어제작 수업으로는 스톱모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디오라마 시간에 제작한 건축물 작품을 실제 건축물인 듯 활용해
그 속에서 아주 작은 미니어처 모형이 살아 움직이는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마치 또 다른 세상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색다르고 신기했답니다.
이 외에도 본인이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스톱모션도 있습니다 >ㅇ<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보고 가시죠 ~!~!

12주 차 연계 수업으로는 용산구 꿈드림과 함께 홍대에 위치한 레이저 서바이벌 체험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출발하기 전부터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답니다( ´●ᗜ●`*)
어두운 암실에 들어가서 개인전, 팀전으로 레이저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하였고,
신나게 놀고 난 뒤에는 맛있는 떡볶이 식사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5일차] 견잡이교사와의 만남 / 심화활동



원래 '길잡이 교사와의 만남'이어야 하는데 '견잡이 교사와의 만남'으로 되어 있어 의아해하셨나요?
주임 선생님이 준비하신 시간으로 선생님의 성함을 이용해 견잡이로 명칭이 이날 하루 바뀌었답니다😂
워낙 친구들에게 잘해주시는 주임 선생님이시지만 이 시간 덕분에 더욱 오래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팀을 나누어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 맞추기 게임, 숫자 맞추는 야구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심화활동 시간에는 개별 프로젝트 진행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각자 본인이 해야 하는 일을 인지하고 집중하며 작업을 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만큼 빛나는 결과를 성취할 수 있기를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12주 차는 정말 배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알찬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겨울 방학까지 남은 약 한 달간의 시간 동안
더 많은 특별한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출처 : 글 • 사진 | 푸른나무미디어스쿨 (btmdschoo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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