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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푸른나무미디어스쿨 2학기 교과수업 7주차

2022.11.18 | 조회수 37 키워드 |

내용


일시 : 2022.10.04.(화)~10.07.(금)
장소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내용 : 푸른나무미디어스쿨 2학기

아크릴 가림막에 비치는 우리 푸른나무미디어스쿨의 막둥이 친구의 모습을 썸네일에 담아보았는데,
해맑게 웃으며 손가락 브이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밝은 사진의 분위기처럼 활기찬 스쿨의 7주 차 함께 만나봅시다 :D

[1일차] 대체휴무일

[2일차] 인문학 / 자치회의




대한민국 헌법 제10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개인이 지니는 존엄과 가치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를 나타내는 것이겠죠.
이번 인문학 시간에는 '존엄이란 무엇인가' 를 주제로 이야기 나래를 펼쳐 나갔습니다.
우리의 존엄은 언제 어떻게 지켜지며,
현재의 나는 존중받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쿨에서도 학생들을 늘 존중하고 생각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치회의 시간에는 학기 초에 정한 교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수정 보완이 필요한 내용이 있는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번 주 스스로 클래스의 주인공인 한서의 음악교실에서는
어떠한 음악을 누가 어떤 악기를 연주할지에 대해 정하였습니다.
한서가 쏘아 올린 큰 공인 스스로 클래스는 커스텀 주간 주제까지 이어졌는데요 ㅋㅋㅋ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3일차] 거꾸로 코딩 / 미디어제작




거꾸로코딩 시간에는 날짜를 나타내주는 DATE 데이터를 활용하여
내장함수와 그 종류 중 하나인 MATH 함수인 출력매체로 눈에 보일 수 있게 실현하는 실습을 했습니다.
또한, jQuery의 사용법에 대해 학습하였는데요,
제이쿼리란, 웹사이트에 자바스크립트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이의 사용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디어제작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기획한 브이로그 콘텐츠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스쿨 인근 마트에 방문하여 촬영에 필요한 준비물을 구매하였고,
장 보는 장면도 놓치지 않고 촬영했습니다.
스쿨에 복귀 후에는 실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브이로그 콘텐츠의 주제는 <요리>로 스쿨 학생들이 고른 재료를 활용하여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개인마다 고른 재료가 다르기에 어떠한 김밥이 나올지 전혀 예상이 안되었습니다.
요리를 하는 것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어딘가에서 본 듯한 김밥 말기를 따라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XD
또한, 촬영 중간마다 재료를 카메라에 보여주고 클로즈 업하는 모습이
여느 유튜버와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튜버 꿈나무 푸른나무미디어스쿨 친구들 기대해 주세요 ~~!!

[4일차] 스스로 클래스





앞서 언급하였듯이 7주 차 스스로 클래스의 주인공은 한서입니다!!
썸네일에서 본 스쿨의 막둥이 친구랍니다 >ㅅ<
이번 스스로 클래스의 테마는 '음악, 악기 합주'로
노래 한 곡을 선정하여 스쿨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각자 하나의 악기를 연습해
합주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커스텀 주간에 선보일 합주 공연 영상도 다음에 게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갖고 스스로넷과 푸른나무미디어스쿨을 찾아주세요~~!

[5일차] 디오라마 / 연계수업






디오라마 시간에는 건축물을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하드보드지를 이용해 제작한 건물 벽체를 조립하여 건물을 만들었고,
건물 색상을 에어브러시로 도색하여 표현했습니다.
디오라마 시간의 학생들의 집중력은 그 어떤 때보다 굉장합니다.
아주 작은 재료도 심혈을 기울여 작업하는 모습을 사진을 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ᐢ•ﻌ•ᐢ₎*・゚。☆‬




연계수업으로는 아두이노를 다루는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습 목표는 조도 센서의 구조와 원리 이해 및 스마트 가로등 제작으로,
핑커 캐드를 이용하여 미리 작동 여부를 확인해 보고,
엠블록과 아두이노를 USB 선으로 연결하여 실제적인 버튼 및 조도센서를 실습해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두워지면 불이 켜지는 스마트 가로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 찬 스쿨의 한 주,
어때 보이셨나요?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봄으로써
그만큼의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스쿨 학생들이 얻어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푸른나무미디어스쿨과 함께하고 싶은 청소년 친구들은 언제든 환영하오니
망설이지 말고 찾아주세요!!!

출처 : 글 • 사진 | 푸른나무미디어스쿨 (btmdschoo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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