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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푸른나무미디어스쿨 정규학기 - 13주차

2020.12.01 | 조회수 148 키워드 |

내용




일시 : 2020.11.23.() ~ 11.27.()

장소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내용 : 푸른나무미디어스쿨 정규수업 진행

 

스쿨의 13주차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번 주에 이어 친구들이 개별 작품들을 제작하였는데요!

어떤 작품들을 제작하였는지 함께 보시죠!




[디자인 수업]

이번 주 수업에서는 카메라의 위치에 따라 구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사님께서는 그림을 그릴 때의 심리는 구도를 통해 나타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도에 따라 영화나 인터뷰하는 사람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볼 수 있는 영상을 시청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이어 3D그래픽 구조를 활용하여 유기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번 주는 여러 유기물들 중 꽃을 드로잉을 하고 채색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을 채색할 때 생물은 무채색으로 채색하면 죽은 것으로 표현된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인문학 수업]

이번 주 인문학 수업에서는 핫미디어쿨미디어로 대표되는 미디어의 속성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이전에 선정했던 주제의 이미지 패널을 완성하고 새로운 주제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번에 친구들이 준비한 새로운 주제의 힌트를 드리자면 고인물”, “게임의 장르입니다!! 

아이들이 이번 주제도 저번 주제처럼 멋지게 완성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게임개발 수업]

힘들었던 C#프로그래밍이 끝나고 다시 BOLT로 돌아와 플랫포머 게임을 제작했습니다.

이번주에 제작한 기능은 열쇠를 얻고 문에 닿으면 문이 열리는 기능을 제작했습니다.

C#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니 친구들이 BOLT를 사용하는데 조금 더 이해가 빨랐답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자신이 원하는 간단한 게임을 제작할 것인데요.

제작하기 위해서는 기획서가 있어야겠지요?

강사님이 보여주신 예시를 보고 친구들이 양식에 맞춰 게임 아이디어를 구상했습니다.

어떤 멋진 게임기획을 들고 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보드게임 수업]

저번 주에 이어 보드게임 제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무쌓기 게임은 아크릴판을 패턴 층으로 사용할 크기로 잘랐습니다.

아크릴판을 전용 칼로 자르는 데 많은 힘을 줘야 해서 친구들이 힘들어했습니다.

잘린 아크릴판에 예전에 디자인했던 종이를 붙이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제 패턴을 좀 더 만들면 제작이 끝날 것 같군요!

카드게임은 카드의 디자인을 다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드디자인을 개선된 모습을 보니 친구들의 멋진 개성이 담겨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계수업]

이번 연계수업은 음악 치료사 선생님과 함께 음악치료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악 치료사 선생님께서 가져오신 악기들로 음악을 연주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동안 자주 보던 악기들과는 다른 새로운 악기들을 보니 친구들의 호기심이 발동 되었나 봐요

엄청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다 같이 선생님의 신호에 맞춰서 합주를 하면서 수업을 마쳤습니다.

 




[뉴미디어 수업]

이번 시간에는 조도 센서를 이용하여 어두워지면 불이 켜지는 스마트 가로등을 제작했습니다.

가로등을 제작하면서 친구들이 회로를 응용하여 새로운 회로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용하였던 센서들과 새로 배운 피에조센서를 이용하여

알람이 울리는 기능을 제작했습니다.

 

요즘 코로나가 또 다시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쿨은 코로나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코로나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한 한주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 · 사진 | 푸른나무미디어스쿨 (mediaschool@ss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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