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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216.열일곱

2019.09.10 | 조회수 341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310/ 시나리오/ 한고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1125/ 촬영, 편집/ 설린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124/ 연출, 편집, 사운드/ 유수민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유수민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연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729/ 김하나 역/ 최다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303/ 하민 역/ 성낙용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1015/ 도하나 역/ 황새빈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219/ 남시우 역/ 한진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611/ 여보람 역/ 윤소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0030327/ 차기현 역/ 이호준
작품의도
대학을 앞두고 진로에 대해 한참 고민이 많을 시기인 고등학생. 하지만 고등학생에게 너무 꿈에만 얽매여 찾으려고 애쓰지 않고 꿈이 없어도 괜찮다며 위로해주고 싶어 이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 비록 영상 길이가 짧더라도 꼭 나의 진심이 담겼으면 좋겠다.
줄거리
여섯 명의 고등학생이 함께 꿈을 찾아나가며 꿈이 없는 또래친구들에게 위로해주는 이야기.
촬영후기
열입곱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친구들과 처음으로 만든 작품이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이 햑교로 진학하였기에 정말 뜻깊었던 작품이었다. 비록 내겐 꿈이 있지만 내 주위의 친구들을 보면 꿈이 없는 친구들이 많다. 그러기에 꼭 그런 친구들을 위해 영화 한 편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영상 길이가 매우 짧지만 그래도 잠깐의 시간동안 친구들 사이에서 작은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모든 게 처음이라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그만큼의 결과가 나온 거라고 생각하기에 그 힘들었던 모든 것이 아깝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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