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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96.너에게로

2019.09.10 | 조회수 528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1. 연출, (메인)각본, (메인)촬영, (메인)편집 / 손선우 / 2001 / 한솔고등학교 자퇴 , 미디어기획단 라온

2. 각본, 효과 / 안승준 / 2002 / 서현고등학교 자퇴 , 미디어기획단 라온

3. 조감독 / 유재민 / 2002 / 돌마고등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4. 촬영, 조명 / 이유성 / 2004 / 내정중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5. 스크립터 / 김서현 / 2002 / 태원고등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6. (메인)음향 / 송유진 / 2002 / 야탑고등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7. 음향 / 김호준 / 2002 / 광교고등학교 자퇴 , 미디어기획단 라온

8. 작곡, 음향 / 정주완 / 2003 / 서현고등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손선우 / 미디어기획단 라온
출연진
1. 조은호 / 은호 역 / 2004 / 언남중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2. 이나연 / 윤지 역 / 2003 / 태원고등학교

3. 김호준 / 은호친구 역 / 2002 / 광교고등학교 자퇴 , 미디어기획단 라온

4. 안승준 / 도서관 까메오 역 / 2002 / 서현고등학교 자퇴 , 미디어기획단 라온

5. 김보선 / 도서관 까메오 역 / 2002 / 이우고등학교 , 미디어기획단 라온

6. 손선우 / 사진관 손님 역 / 2001 / 한솔고등학교 자퇴, 미디어기획단 라온
작품의도
윤종신의 '오르막길' 가사처럼, 영화 속 두 주인공은 각자의 오르막길을 올라야 하지만, 둘은 사랑에 빠집니다. 서로는 가까워지기 위해 자신이 도전하는 꿈과 목표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상대방이 오르는 길로 잠시 들어서게 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만 하게 됩니다. 저의 기획의도는, 서로 다른 오르막길을 걷는다 해도, 그 길을 올라 정상에 오른다면 서로가 정상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담고 싶었습니다. 서로가 같지 않아도, 멀리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면 서로 존중하는 긍정적인 관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줄거리
19살 자퇴생 은호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친구와 밖에서 놀고 있는 중이었다. 친구와 수다를 떨던 중, 전교 1등 윤지가 은호의 옆으로 스쳐 지나간다. 은호는 한눈에 반해 윤지에게 다가가 친해지려 노력하지만, 오직 공부밖에 모르는 윤지와 도통 공감대를 찾을 수 없는 은호. 결국 은호는 윤지와 가까워지기 위해 평소에 가지도 않는 도서관에 들어가 윤지 옆에서 막무가내로 공부를 한다.
각자 다른 틀에서 살아가고 있는 서로, 그 둘을 가로막고 있는 벽을 넘어가 풋풋한 연애를 하기 위한 은호의 작전이 시작된다.
촬영후기
'너에게로' 라는 영화를 제작하면서 쏟은 노력과 시간만큼 만족스럽게 완성이 돼서 작품적으로도 기억에 남을 활동이였지만,
동료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어서 촬영기간 동안 정말 행복했고, 덕분에 추억으로 남길 순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연출자로서 짊어져야 할 책임감의 무게도 동료들이 많이 덜어준 것 같아서 많이 감사하고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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