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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54.소울메이트

2019.09.10 | 조회수 497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감독/도경찬/2002/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PD/고지영/2002/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조감독/윤정훈/2002/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연출부/부지환/2003/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메인)촬영/조현성/2002/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촬영/도경찬/2002/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음향/정상원/2003/대기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아트/정인협/2003/대기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편집/도경찬/2002/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도경찬 / 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출연진
황제이/제이 역/2004/제주신산중학교
안관민/제이 역/2003/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박수환/지환 역/2003/오현고등학교
고수한/수한 역/2002/오현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장해람/해람 역/2002/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김형근/특별출연/2003/오현고등학교
김재환/특별출연/2003/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제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동아리 오리지날
부지환/특별출연/2003/오현고등학교
작품의도
많은 사람들이 둘 이상의 자아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을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하고 차별한다.
그 사람들에게 그들과 별반 다를 것 없이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제작하게 되었다.
줄거리
평범한 사춘기 여고생처럼 보이는 제이는
사실 두 자아가 공존한다.
하지만 두 자아는 너무나도 달라서
서로가 서로를 곤란하게 만들어버린다.
과연 두 제이는 서로를 이해 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촬영후기
첫 영화 제작이여서 청소년 영화의 수위를 맞추다 보니 시나리오를 쓰는 데에 제약도 많았고 학교 다니면서 촬영하느라 시간도 촉박하고찍고 나서 편집 할 때에도 이렇게 찍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이 보였다. 하지만 완성물을 돌려보다 보니 다음 작품에는 어떤 점을 보완해야 되는지 확인하면서 한 층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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