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반리 장만옥>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_9월 청소년영화카페
9월 상영작
이유진 감독님의 <이반리 장만옥> 입니다!
9월 청소년영화카페는 추석 연휴로 한 주 일찍 진행됩니다.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서울에서 망하고 고향 이반리로 돌아온 만옥. 재기하려고 발버둥 치지만 전남편이 이장으로 군림하며 방해하자, 참다못해 직접 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특유의 명랑함과 기세, 깊은 공감과 소통력으로 이반리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만옥. 하지만 전남편은 “이 여편네 저거(?)예요”라며 마을 사람들에게 폭탄 발언을 하고 마는데.. “친구면 걱정도 좋지만, 응원을 좀 해줘” 용기와 똘끼, 꺾이지 않는 명랑함으로 시골마을을 들썩이게 할 이반리 장만옥의 유쾌한 퀴얼업이 시작된다! (출처:네이버영화)
● [청소년영화카페]는 스스로넷과 서울영상위원회 가 함께합니다.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스스로넷은
서울영상위원회의 ‘2026 독립영화공공상영회’ 사업과 업무 제휴하여
청소년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양질의 독립장편영화를 감상하고, 해당 영화를
제작한 감독 및 제작진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스스로넷에서 현장 영화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