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교수님이 게스트로 오시니까, 영화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 친구 손 꼭 붙잡고 많이 많이 와주세요! (맛난 간식이 제공될 것 같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