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10월 25일 청소년 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린 '2006 친구야 놀자'


세번째 사후모임이 친구들과 선생님의 즐거운 만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달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즐거운 게임으로 우정을 돈독히 하고
모둠별로 모여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학교에서의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극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