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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81.강박

2019.09.10 | 조회수 36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연출,각본/김다희/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연출,각본/이자민/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촬영/배민재/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촬영/정금비/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조명/신수영/2001/아현산업정보학교
편집/신민영/2001/아현산업정보학교
편집/장주빈/2001/아현산업정보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다희 / 아현산업정보학교
출연진
최원이/최원이 역/2001/아현산업정보학교
김상진/김상진 역/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이재건/과외 선생님 역/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전우성/선생님 역/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정금비/친척1 역/2001/아현산업정보학교
김준걸/친척2 역/2001/아현산업정보학교
작품의도
10대들의 고민 중 학업만으로도 걱정이 크지만 학업에 연계되는 다양한 문제도 많다고 생각했다. 시험을 준비하며 등급에 얽매이는 상황부터 가르쳐주는 선생님과의 관계, 부모님의 기대에 따른 부담감, 미래에 대한 고민같은 것 말이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스트레스를 가진 고3을 주인공으로 하고, 극단적으로 생각이 많이 오가는 시험기간을 배경으로 하며, 주인공의 생각이 여과없이 표현되는 속마음을 중심으로 기획하면 “10대가 아닌 사람들도 10대의 학업고민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강박을 기획하게 되었다.
줄거리
시험을 맞이한 주인공. 시험지를 받아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처음 걱정 과는 달리 술술 풀리는 문제에 안심을 하며 혹시나 100점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도 하게 된다. 그러나 시험종료 10분 전, 마지막 높은 배점의 문제에서 반신반의하던 주인공은 불안한 나머지 문제를 틀렸을 때의 상황에 초점을 맞춰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사소한 걱정거리부터 시작해 가족과 선생님의 압박에 대한 상황까지 점차 스케일이 커지는 망상에 주인공은 위축되고 만다. 점점 고조되는 망상, 이쯤 되면 갈 때까지 간 것 같다.
촬영후기
단편영화를 준비해보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부족한 부분이 많아 회의를 통해 수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럴 때마다 팀원들간의 회의를 했는데 회의를 통해 나온의견들이 영상에 많이 반영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이 청소년 학업스트레스를 다룬 '강박'이라는 단편영화입니다. 이번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나중에 영상을 제작하게 될 스태프들에게 도움이 되고, 든든한 기반이 되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고3 학업스트레스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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