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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넷 Identity

스스로넷 심볼은 꿈, 끼, 상상을 모티브로 하며 그 형상은 청소년을 상징하는 오렌지를 닮았다.
오렌지색 박스는 무한한 에너지, 상상, 미디어를 상징하며 붉은색 잎사귀는 청소년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미디어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청소년을 상징한다.

스스로넷의 일관된 이미지 형성을 위하여 스스로넷의 ci는 모든 매체에 통일감 있게 표현되어야 합니다.
스스로넷 ci는 형태, 비례, 색상을 변형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규정된 형태를 사용해야합니다.
확대 또는 축소하여 사용할 경우 반드시 자간이나 글씨 크기 등을 비례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청예단은 UN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받은 청소년NGO입니다.
청예단은 1995년 6월 학교폭력의 피해로 16살 꽃다운 나이에 죽음을 선택한 외아들을 그리고, 그 아버지가 다시는 이 땅에 자신과 같이 불행한 아버지가 없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를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NGO)입니다. 청예단은 변함없이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아이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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