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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32.문과 벽

2019.09.10 | 조회수 892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1. (메인) 촬영 및 편집/ 이지민/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C.A.B
2. (메인) 대본 및 편집/ 최예주/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C.A.B
3. 촬영부/ 전희원/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C.A.B
4. 촬영부/ 임하현/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C.A.B
5. 촬영부/ 최은진/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C.A.B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이지민 / 창문여자고등학교
출연진
1. 김정이/ 어린 홍영서 역/ 2013
2. 최은제/ 중학생 홍영서 역/ 2006/ 창문여자중학교
3. 안영선/ 홍영서 엄마 역/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4. 홍영서/ 고등학생 홍영서 역/ 2003/ 창문여자고등학교
작품의도
영서의 방 문이 영서가 자라나면서 닫혀가는 것으로 표현함으로써, 영서의 방 문은 엄마와 사춘기를 겪는 딸 아이의 거리감을 보여준다. 그리고 단순한 방 문이 보이지 않는 벽이 되는 또 하나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 사춘기는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또한 이상한 것도 아닌,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것, 그리고 이 변화는 또 다른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줄거리
한 여자아이의 어린시절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시절을 담아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하나뿐인 딸 아이 영서에게도 사춘기가 찾아온다. 어느 새 자라나 감당하기 버거운 사춘기를 겪고 있는 영서와 엄마의 이야기이다. 밥을 먹어라 불러도 대답이 없고, 집에 들어오면 인사 하나 없이 방에 들어가 문을 쾅 닫는 흔히들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를 둔 가정집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다뤘다.
촬영후기
공모전을 위한 영상을 제작해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먼저 대본 작성 전 어떤 식으로 영상을 꾸려야 하는지 알기 위해 여러 영상들을 살펴보며 영상의 구성 요소를 파악했다. 또한 직접 구도도 잡아보며 촬영을 해보니 어떻게 해야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드러낼 수 있는 지도 알게 됐다. 이에 편집까지 더해져 모르는 것은 유튜브를 통해 직접 찾아보고 배우면서 마침내 인코딩하기까지 이르렀다. 이렇게 영상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해 보면서 아직은 능력이 모자라 만족하는 결과물이 나오지는 못했지만 여러모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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