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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08.환자들

2019.09.09 | 조회수 70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1. 연출/김예림/2004/성남중학교
2. (메인)작가/임수빈/2005/창성중학교
3. 작가/최희선/2002/성보경영고등학교
4. PD/유영우/2003/풍생고등학교
5. (메인)촬영, 편집/김호진/2003/풍생고등학교
6. 촬영/안후상/2002/성남금융고등학교
7. 미술/추승미/2002/성남금융고등학교
8. 분장/신유진/2002/성보경영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김예림 / 수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디어단 빅픽쳐
출연진
1. 김관민/김관민 역(주인공)/2001/성보경영고등학교
2. 구교령/구교령 역(조연)/2002/성보경영고등학교
3. 이장연/구급대원 역/2003/성남고등학교
4. 김현기/구급대원 역/2003/풍생고등학교
5. 이성온/학생 역/2003/풍생고등학교
6. 정두기/학생 역/2003/문현고등학교
7. 고은빈/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8. 김수연/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9. 오현서/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10. 한유리/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11. 천주원/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12. 안지현/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13. 지수정/학생 역/2005/창성중학교
작품의도
일생에 단 한 시기,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사춘기'를 '중 2병'이라고 낮추어 부르고 있다.

'병' 이라고 불리우는 순간 청소년은 환자가 된다.
우리는 청소년을 '환자'로 취급하는 오늘날 사회를 고발하며,
'중2병'이라는 질병을 연상시키는 단어 대신 '사춘기'라는 아름다운 단어를 사용하자고 사회에 알리고 싶다.

우리는 이 부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춘기와 중2병, 청소년과 환자를 화면안에서 대비되는 구조로 기획하였다.
줄거리
평소처럼 등교한 학교 교실에는 환자복을 입은 친구들이 앉아있다. 뭔가 이상한 분위기를 느끼고 친구에게 이유를 물어보지만 대답은 없었고, 서서히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잠시 후, 교실로 들이닥친 구급대원에 의해 영문도 모른 채 병원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리고 '중 2병' 이라는 진단이 내려진다.
촬영후기
처음 도전해보는 영상 제작이었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우리가 만든 이 영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변화를 불러왔으면 좋겠다.

제작 회의부터 촬영, 편집까지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었다.
송하령 선생님, 창성중학교 관계자분들, 정병원 관계자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흔쾌히 도와준 배우 친구들, 수정청소년수련관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영상 제작한 수정청소년수련관 미디어단원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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