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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097.섬

2019.09.08 | 조회수 128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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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1.연출,편집/김민혁/2001/서울영상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김민혁 / 서울영상고등학교
출연진
1.김민혁/그래픽/2001/서울영상고등학교
작품의도
주로 사춘기를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표현했습니다.
성장호르몬이 뿜어져 나오는 10대에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쏟곤 합니다.
사회에 나가서는 그런 우정이 전부 진실한 관계로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진실하지 않은 관계에서 앞으로 일부 헤어지게 될 사람들에 대한 관계와
10대가 끝나고 20대에 더 넓은 사회로 가게 될 때의 겪는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길이 안 보이는 모험을 떠나는 지금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그런 감정들을 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줄거리
어느 외딴 섬에 있는 집에 홀로 사는 누군가
섬에 사는 누군가는 어느날 고민에 빠진다
쓸쓸한 섬에 남을 것인가 야망을 가지고 망망대해로 모험을 떠날 것인가?
촬영후기
섬이란 작품은 제 한계의 도전이었고 쓸쓸한 경험을 해소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와 아픈 이별을 하고 나서 우리가 앞으로의 긴 여정에서 우정을 이어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 하나에서 이 작품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작품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만든 만큼 많은 사람이 봐주었으면 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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