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077.요즘 학생

2019.09.07 | 조회수 105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 동영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크롬 설정의 플래시 플러그인 차단을 해제한 뒤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스텝

1. 감독/조민재/2004/방화중학교
2. (메인)촬영/염승윤/2004/방화중학교
3. (메인)촬영/김건형/2004/방화중학교
4. 편집/조민재/2004/방화중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조민재 / 방화중학교
출연진
1. 김예인/주인공 역/2005/방화중학교
2. 김건형/학생 역/2004/방화중학교
3. 최준원/학생 역/2005/방화중학교
4. 정현준/학생 역/2005/방화중학교
5. 정윤서/학생 역/2004/방화중학교
6. 황유라/학생 역/2004/방화중학교
7. 이서영/학생 역/2005/방화중학교
8. 유현지/학생 역/2005/방화중학교
9. 백찬희/학생 역/2005/방화중학교
10. 염승윤/학생 역/2004/방화중학교
작품의도
요즘은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대하여 스트레스를 받는다. 지금에 학생들은 매일 하는 것은 오직 공부밖에 없고 다른 어떤것도 즐길수가 없다. 그런시대속에서 김예인이라고 하는 한 학생을 관찰하는 시점으로서 보게 되면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얼마나 마음 고생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지 알수 있게 하여 현대 사회에 학생들에게 과도한 학업생활으로 부담과 압박을 주는 어른들과 현대사회의 분위기를 비난하기위하여 만들게 되었다.
줄거리
중학생 김예인은 학생입니다. 어디에나 있을법한 공부에 열중하는 학생 하지만 요즘에 와서는 학업이라고 하는 존재가 김예인에게는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 그런와중에 주변 어른들이 김예인을 대하는 태도는 너무 냉담하기만 하다. 그렇게 김예인은 극단적으로 옥상으로 올라가 운동장을 내려다 본다. 하지만 곧 무서워서 주저앉아서 울음을 터뜨린다.
촬영후기
단편영화를 만드는데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처음부터 고생을 많이 하였다. 날씨는 날씨대로 좋지가 않고 카메라는 고장나기도 하였다. 그럴때마다 두렵고 무서었다. 머리속에는 "내가 할수 있을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부원들과 함께 모두가 자신이 할 수 있는일을 잘해주었기에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작품이 완성된 지금 너무나도 기쁘다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