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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076.대자보

2019.09.07 | 조회수 165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1. (메인)연출/박나영/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 조연출/강채현/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 연출부/김태리/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4. 연출부/권혜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5. (메인)제작/박혜빈/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6. 제작부/박재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7. 제작부/홍사랑/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8. (메인)미술/오준기/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9. 미술부/현지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0. (메인)촬영/황연지/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1. 촬영부/사진영/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2. 촬영부/이효진/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3. (메인)조명/이지온/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4. 조명부/ 신지연/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5. 조명부/정다예/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6. (메인)음향/김수빈/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7. 붐 오퍼레이터/주아형/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박나영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연진
1. 정태성/선호 역/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 정엽/상우 역/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 김진수/담임선생님 역
4. 조태경/과외선생님 역
5. 홍석연/경비원 역
작품의도
양심을 저버리고 성적을 택하는 선호와 상우를 보여줌으로써 보는 이들로 하여금 왜 이 사회는 우리를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고민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싶었다.
줄거리
남몰래 불법과외를 받고 있던 선호는 어느날 학교에 붙어진 대자보를 보고 본인도 들키지 않을까 불안해한다. 선호의 과외 사실을 알고 있던 상우는 선호를 협박하고 선호의 불안은 더 커진다.
촬영후기
첫 영화였기 때문에 미숙한 점도 많았고 지금 보니 아쉬운 점도 많다. 하지만 내 시나리오로 영화가 만들어졌다는 뿌듯함으로 영화를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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