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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8th-279.장미

2018.09.04 | 조회수 407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감독/극본 장서윤 2002 서울방송고 시넷물

조감독 양지민 2003 노원중학교 시넷물

촬영 양지민 2003 노원중학교 시넷물

조명 이형주 2001 서울방송고
조명부 이한솔 2002 서울방송고 블루필름

동시녹음 김화연 2002 영덕고등학교

붐 오퍼레이터 최정규 2003 노원중학교 시넷물

슬레이터 용도현 2003 선유중학교 시넷물
스크립터 장하나 2002 서울방송고 블루필름

미술 권현지 2002 서울방송고 블루필름
미술부 김기연 2002 무소속 시넷물

현장편집 장우재 2001 서울방송고

편집 양지민 2003 노원중학교 시넷물
DI 양지민 2003 노원중학교 시넷물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장서윤 / 서울방송고등학교 / Cinetmul Studio x Blue Film
출연진
김채린 장미 역 2001 서울방송고
심민기 광대 역 1999
김지윤 장미 아역 역 2011
이한솔 정씨 역 1988
양현석 우주인 역 1993
작품의도
곁에서 항상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를 찾던 중,
그 사람이 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영화 속 광대를 나에 비유해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줄거리
항상 반복 되던 18세 소녀 장미의 히키코모리 삶 가운데 어느날, 광대로부터 엽서가 오게된다.
어릴적 자신의 유일한 버팀목이였던 광대였기에 장미는 그를 찾아 여행을 떠나게되는데
촬영후기
주인공 장미와 함께 성장했던 위로의 영화 현장은 잊을 수 없을 만큼 큰 경험이 되었고, 우리도 장미에게 위로를 건내는 광대와 같은 사람이 어느샌가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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