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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5th-244.주변을 기억하다

2015.09.17 | 조회수 288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전부1998년 동일여자고등학교 재학 영상제작반 - 이해영(감독,총괄) , 정현아(편집) , 최가을,허선우(촬영) , 주찬미(출연), 김시연(출연) , 김해진 (연출) , 김세인(보조) , 김지수(연출)
1999년생 동일여자고등학교 영상제작반 - 은아 , 송이 (촬영장소섭외 등 보조)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기억>
대표자
김시연 / 동일여자고등학교
출연진
동일여자고등학교 1998년생 주찬미 (여자주인공)
독산고등학교 1998년생 이건희 (남자주인공)

동일여자고등학교 선생님 (주인공 담임선생님 역할)
동일여자고등학교 1998 김시연 (여자주인공 친구역할)
동일여자고등학교 1998 이해영 (여자주인공 엄마 역할)



작품의도
과도한 사교육 등 청소년 들이 견디기에 버거운 짐들이 요즘사회에서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것같아서 비극적이지만 사람들 기억속에 선명하게 남게하기위해서 죽음이라는 소제를 선택해서 청소년들의 실상을 조금 자극적으로 담아내면서 이 공모전의 주제인 기억과 연관시켜보았다. 기억,추억 이란게 참 소중하다는 메세지도 담겨있다.
줄거리
요즘 과도한 사교육으로 늦은시간 귀가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종 범죄와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있다. 이 영상속 여자주인공도 늦은시각 선생님의 차로 귀가도중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주변사람들이 느끼는 주인공의 빈자리와 주인공을 그리워하며 주인공과의 기억들을 추억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촬영후기
직접 연기와 촬영 편집 한사람이 여러분야를 맡아서 한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여러가지를 체험해보니까 전반적인 영상제작의 흐름을 이해할수있게되었던 경험이었던것같고 직접 제작해 본다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걸 느꼇다. 완성품이 나오니까 앞으로 어떤식으로 더 수정해나가야할지 머릿속으로 구도도 잡히고 감이 생긴것같아서 앞으로 더 많은 영상을 제작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동아리원들 모두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단것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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