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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13th-077.누구를 위한 죽음이었을까

2013.08.31 | 조회수 389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감독/각본 박소현 1995,05,29 유일여자고등학교
촬영/윤색 박지혜 1995,08,01 유일여자고등학교
스크립터 서차령 유일여자고등학교
배우 신다빈 유일여자고등학교
유희진
이승호

내용


대표자
박소현 / 유일여자고등학교
작품의도
자살은 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악의 선택으로 남는다. 누구에게나. 죽음의 순간,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악으로 남기는 행위는 그만 두었으면 한다. 자살은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모두에게 상처를 남긴다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깨달았으면 한다.
줄거리
매일 다리를 지나 등교하는 주인공은 어느 날 다리 난간에 위태롭게 걸터앉은 소녀와 눈이 마주치는데....
촬영후기
시간이 없는 고3이 모여 만들어서 굉장히 여유없이 쵤영했다. 하지만 입시를 목표로 앞만 보던 시점에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많이 미흡해서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다. 열심히 찍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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