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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11th-017.카르페디엠

2011.09.15 | 조회수 617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연기,편집,감독 : 김은미
연기,연출 : 한승석
연기,편집 : 박혜진
연기,촬영 : 정동령
연기,제작 : 이제민

내용


대표자
김은미 /창원 대암고등학교
작품의도
영화제목 : 카르페디엠의 뜻“현재를 즐겨라”처럼 힘든 일상 속에서도 작은 추억거리를 보이며 고등학생들에게“현재를 즐겨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줄거리
이 작품은 다섯 고등학생의 각각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형 극영화이다.
현실을 벗어난 세계를 동경하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은미,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자동차 디자인대회에 자신의 작품을 출품한 제민, 일본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에 관심을 가지다가 일본어를 공부하게 된 혜진, 활발하며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동령과 아픈 상처를 가지고 조용히 공부만 하는 승석. 이 다섯 명의 학생이 각자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친구간의 우정, 꿈을 향한 도전, 새로운 취미의 발견, 아름다운 공상과 현실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촬영후기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만든 첫 작품인 만큼 미흡한 점도 많이 있었고 의견차이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서로를 도와가며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보람 있고 재미있었다. 또 현재 우리 또래의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영상으로 그려내면서 공감을 얻고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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