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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10th-122.非 夢 (비몽)

2010.09.13 | 조회수 468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출연>
김승재 : 배우
김장환 : 배우
윤지선 : 배우
홍준기 : 배우
김선규 : 배우
손동규 : 배우

<스텝>
전유민 : 시나리오
문재언 : 시나리오
김민규 : 시나리오
박민재 : 시나리오
최소연 : 시나리오
김현석 : 시나리오
한혜진 : 시나리오
문호은 : 촬영
이민지 : 촬영
김수연 : 촬영
강성우 : 편집
맹지원 : 편집
최지우 : 편집
김재은 : 편집
윤성민 : 편집

내용


대표자
황미경/명덕외국어고등학교
작품의도
오해로 인해 빚어지는 인간사의 갈등과 인간의 운명에 대해 판타지라는 흥미로운 장르로 이야기를 풀어보기 위해 제작하게 되었다.

줄거리
두 능력자들이 있다. 시간을 멈추는 능력과 꿈을 통해 미래를 보는 능력.
모두가 한 번쯤 가져보고 싶다고 탐낼만한 능력이지만, 정작 본인들은 이 능력으로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어느 날 준수는 꿈을 통해 자신이 죽는 미래를 보게 되는데...

촬영후기
유난히도 덥고 궂은 날씨가 많았던 2010년 여름, 결코 순탄치 않았던 영화제작 과정을 통해서 한 편의 작품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땀방울을 흘려야 하는지를 깨닳게 되었다. 우리들 스스로 힘을 모아 만든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뜻 깊고 보람찬 경험이 되었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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