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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078.LOST

2019.09.07 | 조회수 430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감독,각본,촬영,편집,CG / 김도현 / 계원예술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도현 / 계원예술고등학교
출연진
김도현 / 주인공 역 / 2003 / 계원예술고등학교
김명옥 / 어머니, 정부요원 역 / 1970 / 김도현의 어머니
작품의도
우리들이 망각하는 기억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영화에서 주인공에게 두 남자가 갑작스레 나타나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고 하고,
두 가지의 미래를 다른 방법으로 보여주게 된다.
기억이 있을 때와 기억을 잃었을 때의 주인공의 태도는
우리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나지 않을까.
줄거리
어느 청년이 책을 읽다가 미래에서 왔노라는 미래의 자신에게 여행을 떠나자는 제안을 받는다.
방문을 열자 엄청난 황홀경이 펼쳐지고, 청년은 그 모습에 두려움을 느낀다.
이후 청년은 기억을 잃은 채로 그 순간을 반복하게 된다.
우리는 미래와 과거에 관심이 있는가?
두가지의 미래를 시각과 청각으로 마주한 청년은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며,
그 두 기억은 모두 무서운 악몽으로 기억된다.
그러나 결국 그 남자는 수수께끼의 기계로 기억을 잃게 되고,
남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흑백 액션영화를 본다.
촬영후기
혼자서 모든 일을 도맡아 하니 굉장히 힘들었으나 결과물이 굉장히 만족스럽게 나와
흘린 땀도 보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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