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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58.맞춰간다는 건

2019.09.10 | 조회수 129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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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안서연/각본,연출,편집/2003/계원예술고등학교
최효진/촬영/2002/계원예술고등학교
이서연/프로듀서/2002/계원예술고등학교
안예찬/동시녹음/2002/계원예술고등학교
최재서/스크립터/2002/계원예술고등학교
전건호/현장PD/2002/계원예술고등학교
조채형/콘티/2001/계원예술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안서연 / 계원예술고등학교
출연진
이서연/안서연 역/2002/계원예술고등학교
최희연/신혜경 역/2003/계원예술고등학교
두민경/은재 역/2003/계원예술고등학교
서원/다빈 역/2003/계원예술고등학교
박선오/선생님 역/1993/개인
작품의도
누군가에게 느끼는 질투, 이기적인 감정.
그 감정들을 무조건적으로 ‘나쁘다’하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줄거리
고등학생인 서연과 혜경. 서연은 혜경의 대회 준비를 도와주기로 한다.
처음에는 혜경의 대회 보고서 작성을 물심양면으로 돕지만 혜경의 보고서가 자신의 생각보다 잘 진행되어가자, 이상한 감정들을 느낀다. 이후 혜경의 보고서를 도와주던 중, 서연은 혜경에게 잘못된 정보를 알려준다.
촬영후기
작년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혜경 친구에 대한 미안함을 바탕으로 제작하게 되었다. 서연이 질투를 시작하며 혜경과 심리적으로 점점 멀어지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영화가 진행될수록 서연과 혜경의 카메라 거리 또한 멀어진다. 서연과 혜경의 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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