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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105.가르마

2019.09.09 | 조회수 149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연출) 감독 / 박정훈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메인) 촬영 / 김태찬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서브) 촬영 / 박정훈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메인) 음향 / 박경진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메인) 음향 / 김승미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메인) 음향 / 김혜린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서브) 음향 / 박정훈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슬레이트 / 박유경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박정훈 / 세종예술고등학교
출연진
임종민 / 한기준 역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남효인 / 김민주 역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김주영 / 박수영 역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박찬옥 / 미용사 역 /
서희원 / 수영 친구 1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김혜린 / 수영 친구 2 / 2002 / 세종예술고등학교
작품의도
외모만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에게 영화 속 판타지를 통해 서로의 내면을 돌아보고 현재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줄거리
소극적이고 외모에 관심도 없던 ‘기준’은 우연히 등굣길에서 만난 ‘수영’에게 첫눈에 반해 ‘수영’의 맘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관심조차 받지 못한 기준은 친구 ‘민주’에게 조언을 구하고 미용실을 가보라는 얘기를 듣는다. 미용실에서 누구에게나 잘 생겨 보이는 마법의 가르마를 얻은 기준은 수영과 사귀게 된다. 그러나 마법의 가르마가 헝클어져 기준의 마법은 풀리고 수영이 떠난다. 변해버린 기준을 보고 모두가 떠난다. 절망하던 기준 앞에 나타난 미용사. 가르마가 아닌 진정한 교훈을 얻은 기준은 수영이 아닌 민주를 택한다.
촬영후기
처음 만들어 본 영화라서 서툴고 제작과정도 힘들었지만 다들 재밌고 좋은 작품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같이 제작해서 보람찬 제작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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