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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9th-045.철야

2019.08.31 | 조회수 37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연출, 촬영, 편집 - 송다원 - 2001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출, 사운드 - 금정윤 - 2001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송다원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연진
송다원/송다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금정윤/금정윤/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작품의도
* 전공시간에 다큐멘터리에 대해 배우며 다큐 촬영에 관심이 늘어났고 우리들의 리얼한 밤샘현장을 다큐로 찍기로 했다. 우리가 힘들게 밤샘을 할 때의 모습과 그 후 목적을 달성했을때의 모습을 비교했다. 이를 통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얼마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우리의 모습을 통해 청소년의 도전의식을 깨워준다. 또한 이러한 우리를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각을 비판하기위한 내용을 담았다.
줄거리
* 2018년 4월 12일 마블의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배우들이 내한을 했다. 좋아하는 배우들의 내한 레드 카펫을 보기 위해 밤샘을 하기로 마음을 먹은 다원과 정윤. 밤샘을 하며 생기는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고 만족스러운 행사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길고 긴 기다림을 버티며 생기는 일들을 보여준다. 과연 그들은 배우를 만나는데 성공 할 수 있을까?
촬영후기
행복함으로 모든 힘듬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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