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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8th-284.단짝

2018.09.06 | 조회수 43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연출/김수빈/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조연출/김태리/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스크립터/정다예/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슬레이터/황연지/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데이터매니저/송다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메인)미술감독/홍사랑/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미술부/김민지/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메인)프로듀서/권혜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제작부/오준기/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메인)촬영감독/서민지/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촬영부/이세정/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촬영부/사진영/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메인)조명감독/이효진/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조명부/현지원/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메인)음향감독/김지연/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붐 오퍼레이터/박나영/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수빈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연진
이준하/이규빈 역/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추상윤/홍지우 역/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정 엽/한태영 역/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송하빈/송하빈 역/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이상렬/이상렬 역/2001/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원서/최원서 역/2002/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김진수/선생님 역/1991/무소속
작품의도
학교에서 일어나는 왕따 문제 속에서 볼 수있는 청소년들의 감정과 현실적인 선택들을 보여주고자 하였고, 이러한 일들이 우리 사회 속에서도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고 알리고 싶었다.
줄거리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규빈, 그런 규빈의 반에 소꿉친구 지우가 전학을 오게 되고, 어느 날 왕따를 당하고 있는 규빈을 본 지우는 그 것을 선생님께 말씀드리게 되는데
촬영후기
첫 연출이라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감독인 나 보다 이 작품에 더 애정을 쏟아준 우리 스텝과 배우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첫 연출을 마칠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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