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8th-166.소년의 자리(The empty 'seat')

2018.09.04 | 조회수 110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연출(감독)/촬영/각본,부호건,2001.04.16,오현고등학교
동시녹음,우민재,2001.04.06,오현고등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부호건 / 오현고등학교 연극영화동아리 하람
출연진
김만기, 김민호 역,2001.06.22,오현고등학교
현지환, 친구2 역,2001.04.19,오현고등학교
윤용준, 최주연 역,2001.02.05,대기고등학교
이현호, 친구1 역,2001.03.16,오현고등학교
윤경환, 김윤호 역,2001.01.23,영주고등학교
김태윤, 친구3 역,2001.06.13,오현고등학교
우민재, 친구4 역,2001.04.06,오현고등학교
문정민, 선생님 역,1978.11.20,오현고등학교(교사)
작품의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저마다의 ‘틀’에 박힌 사고를 가지고 살아간다. 우리가 아는 것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줄거리
민호는 채우지 못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같은 반에 전학 온 주연의 도우미를 맡게 된다. 평소 '장애'에 대한 곱지 못한 시선을 갖고 있는 민호와, 주연의 성장과정이 그려진다.
촬영후기
일반에서 영화촬영을 하기란 쉽지 않았다. 난항을 겪어, 시나리오를 짜고, 스토리보드를 그리고, 촬영하면서, 그래도 '영화'가, '레디액션'이 즐거웠기에 좋은 경험, 시간이었다.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