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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 18th-158.소등

2018.09.04 | 조회수 182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메인) 제작, 연출, 각본, 촬영, (메인)편집, 음향/최재웅/2000/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조연출/장수왕/2001/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메인)제작, 스크립트, (메인)음향/강지형/2001/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제작부/박한영/2000/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슬레이트, 사운드/배준호/2001/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메인)슬레이트, 제작부/정진우/2000/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제작부/전필준/2000/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메인)편집, 비주얼이펙트, 음향/김승혁/2000/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음악/이동흔/2002/무소속
음악책임/윤성희/2001/서울실용음악전문학교

내용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최재웅 / 캔시네마 영화제작동아리
출연진
장마음/수현 역/2001/신도림고등학교
간태훈/성희 역/2000/대신고등학교
이성욱/윤호 역/1998/숭실대학교
이정훈/선배 1역/2000/인항고등학교
전필준/선배 2역/2000/인항고등학교
작품의도
19살이라는 나이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할 시기다. 가장 큰 두 질문이 '무엇을 할 것인가'와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생각했고, 보다 많은 사람과 함께 고민하고 싶었다.
줄거리
진로를 고민하던 수현은 사진을 찍다 자퇴를 하고 사라졌던 친구 성희를 만난다. 성희와 함께 지내는 윤호가 돈을 훔친 소동에 휘말린 수현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고민을 시작한다
촬영후기
모든 기술적 미숙함과 실수는 연출인 나에게 있고, 모든 스태프들이 영화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아낌없는 노력을 다했다. 이틀의 촬영과 포스트프로덕션 기간 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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