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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스스로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입니다.

[미디어대전]13th-011.오뚝이

2013.08.31 | 조회수 346 키워드 | 미디어대전, KYMF

스텝

1.손재혁,편집및촬영 1997년 11월 연초고등학교
2.김수미,대본및촬영 1997년 6월
3.김나인,배우및촬영 1997년 6월

내용


대표자
손재혁 / 연초고등학교
작품의도
건강을 너무나 당연시하는 사람들에게 갑자기 닥칠지 모를 병에 대한 경고를 준다. 그리고 어둠이 덮쳤을 때의 인간의 나약함과, 작은 동기로도 희망을 가지는 인간의 강인함을 보여준다.
줄거리
갑자기 찾아온 병으로 죽음까지 결심했던 재인. 그러나 한 줄기 빛을 본 재인은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촬영후기
처음 만들어본 영상이라 힘들었던 점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이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었고, 프로그램을 볼 때도 거기에 들어간 노력들을 생각하며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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